2026 트렌드코리아 강연에 두 번째로 참석했다.
내가 사랑하는 장소 테헤란로 역삼에서♡
저번 강연은 다른 분이 하셨었다. 뭔가 말끔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작년과 재작년 들었던 이향은님 강연으로 다시 신청했고.
(이벤트 문자 덕분에 무료였다)

좌석도 널널
화면도 크고.
소개하신
LG 커피머신봇은 귀여워서 머릿속에 아른아른. ㅎㅎ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역시 매년 하셨던 베테랑 강연자님이 나에게 잘 맞더라. 목소리톤도 더 안정적이게 되셨고. 매년 성장하시는 분임을 느꼈다:)
회사 마치고 오셔서 강연까지.. 대단하심.

horse power
말씀 들어보니
유학도 다녀오신데다가
박사까지 하셨다니
배울만큼 배우셨고, 지금도 배우고 계심.

마지막 문구는 지난번 강연과 같았으나
강연 스타일이 완전히 달랐음.
귀에 더 쏙쏙 들어왔다. 지난 번 강연하신 분은 약간은 빽빽하고 지루한 느낌의 교수님 스탈(실제로 교수셨음)이셨다면,
이향은님은 경쾌하고 실제생활에 대입하고픈 그런 욕망이 드는 강연.
2026트렌드코리아 이향은님 강연 메모


빠르게, 작은 성취를 이뤄나가는 것.
이게 나에게는 가장 와닿았다.
완벽하려고 하면 늦는다. 피라미드 조직? 절대 안된다. 조직도 평평하게, 시도도 빠르고 다채롭게 하기
알고있는 내용들이면서도 한번 더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
결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아이템은 뭘까?
건강과 연결되는 가치를 파는 것은 필수.
유튜브 같은 플랫폼 통해서 명확한 타겟에게 자연스럽게 소비 유도하기.
이 세 가지만 기억하는걸로도 충분히 유익했다.
내 생각
- 장소가 주는 힘, 무시못함. 내 제2의?고향 ㅎ 강남 역삼 사람들의 차이. 회사원 분위기마저도 차이있음. 유쾌한 분위기(물론 강연자님 지인분들 덕도 있었지만)
- 뮤지컬 배우에 따라 연기가 차이나듯. 강연도 마찬가지. "누구에게 듣느냐가 이렇게 다르구나"하는 생각. 그래서 멘토와 주변환경,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거구나.
- 열심히 사는 사람들. 강연하시고 듣고.. 얘기 나누는 각자 열심인 모습들을 보니 나도 더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 좋은 사람들 곁으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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