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트렌드 보라쇼 강연
2026 트렌드 강연에 참석했다.
어떤 얘기들을 해주실지 기대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했다.
얼마 전 들었던 트렌드코리아2026 강연 키워드 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도 궁금했고.

'나' 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대


AI시대~ 이제는
나와의 관련성을 특히 따지게 됨.
나와 어떤 관련이 있나? 내 기분을 충족시켜주고 안정감을 주는 것은?
그래서 국중박, 축제 등을 찾아나서고 내게 맞는 취미를 하며 과정 자체를 즐기기도 한다는 것.
사유의 방


사유의 방. 여기 꼭 가봐야겠다.
이 공간이 생긴 이후 더 사랑받게 된 국중박!

인상깊은 내용만 찍었다.
기본ppt는 아마 100장이 넘는 듯.
내 몸, 실체성
우월함 보이기(남과 다르게 보이는 행동)
두려움 더는 방법


소감
두 분 다 말씀도 잘하시고,
지난 트렌드 흐름을 쏙쏙 이해하기에 유용했던 시간이다.
비건, 친환경 같은 키워드도 쉽게 사라져버리고, AI 키워드 등장했던 2016년에서는 벌써 10년이 지나려고 하는 지금.
우리 인간은 늘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색다른 공간을 선호하는 것 같다. 특히 한국인의 편의점 유행상품 따라잡기란.. ㅎㅎ 일본과는 다른 점이란 게 흥미로웠고.
생각보다 빨리 지난 유행키워드를 말씀해주셨던 것도 재밌었고,
트렌드2026에서 본 키워드와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
트렌드코리아2026 에서는 국중박, 도서관 등
원조를 중요시하는 '근본이즘'으로 접근했다면, 여기선
" 내 성장 " "우월성" 등 나를 중시하는 개념으로 바라봤다.
'나' 를 중시하는 시대
남과의 차별성, 우월함
아날로그와 독서 등이 힙하다고 느끼는 지금.
비교적 남들이 하지 않기에 우월함을 과시하는 요소가 된다고.

또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것들은 평상시에도 선호하는 요소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
넓고 깨끗한 도서관을 찾으며 새로여는 축제를 둘러보며 추억을 쌓는 것 등이 말이다.
"따로 또 같이" 라는 개념은 점점 개인화가 이루어지며 생겨난 것 같다는 생각도 :)
장수포비아
를 대비하려면?
내 나름대로도 준비해나가야겠다.
건강관리, 정신관리(즐거움 찾기), 돈 💰
이러한 것은 매년 트렌드를 떠나 언제나 필요한 것이다.
트렌드는 재미로 관찰하지만 나에게 맞는 것들은 경험을 하며 잘 알아가려는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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