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의 한적함을 느끼기 좋은 송도 장소이다.
이 날은 월요일이었고. 데이트장소로 제격이겠다는 홀로 쓸쓸한 생각이 들었던 순간들이다. ㅎㅎ
2027.2 송도 워터프론트 준공 ?!
예정에는 있으니 늦더라도 반드시 생길 터.
지금은 평일에 한적한 곳이지만, 워터프런트 완공되면 사람들이 항상 많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평화로운, 혼자 전세낸 듯 산책하는 지금이 사실 나는 더 좋음~))


여길 걷다보면 저절로 사진을 찍게 된다.
야경이 환상이다. 수많은 아파트들만을 배경으로 이런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니.
물과 조명의 힘이다
그냥 가기 아쉬웠기에 찍은 영상들이다.
사람 없을 때에 종종 들러야겠다 :)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그런 장소 중 하나이다.
산책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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