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열리는
성수 브런치스토리 팝업
또 방문하고 싶기도 하다.
글자가 많기에 한 번 갔을 때는 꼼꼼히 둘러보지 못했다.
나는 책을 좋아하기도 하므로 더더욱.

시원한 통유리창이 매력적이었던 공간.
브런치 수상작 책들도 볼 수가 있다 :) 제목이 창의적이고 기발해서 재밌다. ㅎㅎ


사진은 더 많이 찍었지만,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만 남겼다.
내 집은 아니지만
내가 사는 집입니다



제목이 웃프기에 한 번 보고 싶어지던 책.
발레도 좋아해서 이 책도 눈에 보였고. 글쓰기책 제목도 웃김. (내용은 다소 빽빽해보였음)


인생책으로 읽었던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를 쓰신 정문정작가님.
오호 정문정 작가님도 브런치작가셨구나!


임홍택 작가님도 다시 보였다. 책은 안 읽어봤는데 보고 싶어지더라.


번역되어 세계로 수출된 작가님의 책들을 보니 참 부럽기도 하고 멋져 보였다.
윤수훈 작가님의 그림실력에 새삼 감탄하기도 했고.


작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싶기도 하다. ㅎㅎㅎ
빼곡한 노트들과 소장품들.. 펜코문구도 더 사고 싶어졌다. 작가님이 여기에 필기를 하셨나보다.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도 얼른 봐야겠다~
소품들이 깨알같이 잘 전시되어 있다 :)


다시 윤수훈 작가님 그림노트♥️


요즘 유행하는 텍스트힙 단어.
좋아하는 문장도 수집했다 :)


글쓰기 소재들도 모을 수 있기에 글쓰기 실전만 시작하면 된다.
밤이 되니 외관이 더 멋스러워졌다 :)

무엇보다 기획서를 여기서 낸 후 카드 만들고, 브런치에 글 세개 작성하면 브런치작가가 된다 !
나도 당연히 도전 :) ♡


건대입구 근처 스벅에서 푸드와 커피를 먹었다. 마감이 9시라 아쉬웠다. 시간이 촉박했다. 숏츠 하나만 만들어도 글쓰기 하나 하려도 시간이 빨리 흐른다.
혼자여서 외롭기도 했으나 여러모로 유익했던 팝업 구경 시간.
내일 또 가봐야겠다.
나도 글을 쓰고 있으니 이미 작가라는 마음가짐.
더 읽힐만한 수준높은 글을 쓰려고 노력해야지 :)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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