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2
명동에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빵이 하나 남아 있도라.
이 때는 마감시간이 짧은 채로 운영하고 있었다.
크루아상 비쌈.

디자인 인테리어가 깔끔 그 자체.
엄청 고급지진 않아도 차분한 모습이었고.



낮이라서
뷰는 멋지지는 않았으나
밤엔 남산타워가 보이는 카페 THE22
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명동호텔 이다:)




막걸리인가.
아토양조장 홍보?




전체적으로 비싼 디저트들이다.
누텔라 초코 퐁듀 🍫 를 먹어보는건데..
살짝 후회했뜸.



창가에
누텔라 그림이 그려진걸 진작에 발견했어야 했 다 !
청포도 밀크티는 심히 평범. 맛이 아쉬웠음


애플파이였나?
기대보단 평범 그 자체. 양도 작았닷

밤에 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언제 또 오게 되려나? 그래도 이제 영업시간이 늘어난 듯 하다 :)



저녁에도 사람이 있는 걸 보니 아무래도 늦게까지 예약손님은 내부에 있게 해주시는 듯.
난 예약을 안하고 갔고 메뉴도 간단한 음료만 주문했기에 마감시간에 맞춰 일찍 나와야 했다 :)
소감
- 음료는 실망. 조용한 시간에 가면 갈만한 듯. (특히 저녁)
- 남산이 멀지만 보이긴 하니 남산뷰카페라고 할 만함 :) (물론 더 가깝게 보이는 카페들이 좋을 것 같다)
- 창가뷰 자리 선점하기 !
조용한 명동카페를 찾는다면 들러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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