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에 새로 생긴 건물.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전시
주제는?
컴백홈

맨 꼭대기층이었나?
햇빛을 쐬는 식물공간 포토존이 있었다.
(사진 도서관은 아쉽게도 닫혀있었다. 일요일만 휴무!)

여러가지 섹션으로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고.
사진은 몇 장만 찍었다.







제목이 맘에 들어 찍어본
당신이 들어온 문
낡은 아파트에서 세대마다 벨을 누르며 샤워해도 되냐고 묻고 성공을 9번 하셨다는 작가의 작품들.. (몇 백번 시도 중에서) 그녀의 발상과 실행력. 👍



1층 출입문 근처로 다시 왔다.
사물함도 있었고.
무료다!


건물이 꽤 크고 멋스러웠다.
창동역도 새로 지어지고 있더라. GTX가 곧 생기면서 천지개벽하려나? 싶었다. 부럽기도 하고.. (물론 아직은 그 동네에 살고싶은 마음은 조금도 들지 않았다만 ~:))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이름도 꽤 독특하네. 사진과 미술의 결합이다.
바로 옆은 마치 서울랜드 시그니처 모형을 보는 듯한 둥그런 원형의 건물이 세워져있더라 :)
멀어서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멋진 전시관이 하나 더 새롭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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