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그로 북카페.
이 곳에서는 책모임도 진행되더라. 한 번쯤 참여하고 싶기도 했다 :)
외부에서 봤을 때
건물이 막 화려하진 않다.
(외부모습을 처음 봤기에 살짝 당황했기도 함 ㅎㅎ)


내부에 들어가보니!
오오~
처음은 뭐든 신기하다.
여기저기 구경다녀봤다. 다락방 같은 공간도 있었고.

고민하다가
결국 창가자리에 앉았다.
이야기만 가능한 좌석.
우리는 한강뷰로 멍때리다가 얘기하다가 도란도란 농담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휘낭시에.
다소 크기는 컸으나 심히 달더라.
(내 입맛엔 사실 별로. 고급미가 떨어졌음)
마포 한강뷰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 :)

노을지는 모습도 보고
밤이 되니 야경도 보고




아늑한 우드톤의 공간에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다음에 온다면
아늑한 내부에 자리 잡을 것 같기도 하다.


소감
- 저녁 노을지는 시간에 맞춰가니 더없이 아름다웠던 시간🩷🌸
- 꺼내 볼 만한 책은 거의 없어서 아쉬웠다.
- 라떼, 아메리카노 커피맛은 좋았다는 것 🤎
- 기대를 너무 해서인지 공간이 생각보다는 막 크단 느낌은 없더라
마포 한강뷰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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