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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망원동 책바 , 칵테일과 책을 한번에 즐기는 이색공간

by 뷰티화화 2026. 3. 23.




3층에 위치한 책바. 📚
책을 보며 칵테일을 홀짝이는 곳이다 :)





예약을 하면 주문해야하는 요건이 정해져 있더라.

우리는 워크인으로 갔고,
자리가 있었다 :)









더 프라이빗한 자리도 있고.










그래도 난 오픈된 공간이 좋더라.

구석진 곳 앉을거면 굳이 이런 바에 오지 않을 것이기에 :)












가장 사람 많을 때에 갔나보다.

한두시간 지나니 사람들이 퇴장 ㅎㅎ









망원동 고양이샵에서 산 엽서와 받은 엽서♡
사장님의 센스 덕분에 한층 기분이 업됬던 날.









대표적인 칵테일메뉴 중
두 개를 골랐다 💕


미술작품과 알코올 관련 잡지 :)









빽빽한 글자는 보고 싶지 않았고 ㅎㅎㅎ
가볍게 볼 책을 골랐다.

그가 타이베이에서 가져온 파인애플케이크🥰🧡








칵테일 내 껀 (무라카미하루키) 덜 달았으면 하는 바램도 ㅎ 그래도 도수가 꽤 있는 술이라 괜찮았음.



마음에 드는 그림도 담아두기.






어쩜..  

바 🍸 와 📚 을 결합할 생각을 하셨을까.


기본주문금액을 만들어놓고, 단체대관도 받고 하시니 기본적으로 유지를 잘 하고 계신 듯 하다.
망원동으로 자리를 옮기신 듯 한데 이 곳에 놀러오는 손님들에게는 반가울 것 같다. 특색이 있는 장소이니 :)





내 생각

  • bar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재밌는 공간이었음.
  • 몇 번은 갈만해도 칵테일 가격을 생각하면 자주 갈 것 같진 않음
  •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궁금증 해결! ❣️


혼자는 외로울 것 같고
누구와 즐기느냐가 중요한 일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