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퍼싸오탑깜
이름 참 어렵다. ㅎㅎ
요거 주문했다.

이른 저녁이라 손님도 한 분.
그 분도 곧 나가서 나 혼자 레스토랑 전세낸 기분:)
매콤한게 땡겼다.
그래서 이 이름 어려운 걸 주문해봤다'
(쌀국수는 왠지 먹고싶지 않았음. 요즘 물가에 비싼돈주고 안 끌림. )



우와~
역시
푸짐하다.
매콤 든든
잘 들어왔다.
검색해보니 전국 딱 4개고 파란리본이 많길래 느낌으로 와봤고.


샐러드는 기본 반찬이다.
2그릇 더 주심. 감사합니담 ㅎㅎㅎ


싸악 다 비운 사진까지. ㅎㅎ
보통 다 먹고는 사진 안 찍는데 굿굿 👍
혼밥의 느긋함과
이 매력 ㅎㅎㅎㅎ ♡
땡겨요 주문도 되고. (포인트로 합해서 선결제했다 ㅎ)
조용할 때 또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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