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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성수동 베이커리 분위기 카페 빵집 맛집 - 레인리포트 , 이국적인 느낌 물씬

by 뷰티화화 2025. 1. 6.






한달전쯤 갔던 성수동 대형 베이커리 빵집.

레인보우리포트다. 🍞 🥯 🥐 🥖






이름 뒤에 "크루아상"이 붙는만큼 크루아상 전문점이다.
그래서인지 크루아상이 바삭바삭 맛있었고.











분위기가 참 운치있고 독특했다.



성수동 카페거리와 핫플이 즐비한 가운데 이런 고즈넉한 일본감성의 카페가 숨어 있었다니 :)













인상 깊었던 건 또 있었으니.


바로 외국인들이 거의 다였다는 것.





지금은 우리나라 시국이 난리인만큼 외국인 수가 급격히 줄었을지 모르나 그 당시에는 일본인 포함한 아시아계 외국인들 손님들이 대부분였다.






레인보우답게 🌈
알록달록한 빵도 pick.




계산대





빵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5-7천원은 기본이었던 듯.






그럼에도 나에게는 첫방문이었던데다가 빵순이니까,
빵욕심 기질이 발동했다.
(밥도 안먹고 갔으니까 더욱~)











리본빵도 너무 예뻤기에
고를 수 밖에. 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의 치열한 자리경쟁과는 다르게
조용한 분위기의 주변에 깜짝 놀랐다.

(요런거 진쨔 내 스탈 ♡♡♡)





외국인들 틈에 끼여서 공존하는 편안함.. 마치 외국 같기도 했고.



일본 갬성 ❤️









음료도 비싼 편.
7-8천원이 기본였다. 커피는 약간 저렴한 것들도 있기는 했으나.

여기까지 왔으니 비주얼 보고 고르게 되는 것.










우리의 취향은 제각각이다.

서로를 존중하며 각기 다른 메뉴를 골랐다.





빵 속 크림이 가득한 걸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세상 조용한 카페다. 👍👏🩷

일본인들 덕분인듯.






2층

2층






2층에도 좌석은 많은데
분위기는 평범한 편.


1층이 아늑하고 자연 속에 들어와있는 휴식같은 공간 느낌이 크다.











스탠드 한 곳이 안켜져서 어두웠다.

그래도 다리 뻗고 앉는 좌식형태가 특이하고 좋았다.










가격이 비싼 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으나~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꼭 가보시길.


외국인 데리고 가기에 좋은 성수동 빵집이다 :)



성수동 특별한 빵집을 원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