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거의 소량으로만 사다가 처음으로 35만원 넘게 지출했드아.
엄마와 평일에 함께 할 시간이 앞으로 언제가 또 될지 모르기 때문에, 기분좋게 쇼핑하기로 마음먹고 집을 나섰던 날 :)
이것저것 구경만 몇 시간
사진으로는 다 안담았으나 구경만 몇 시간.
이 날은 전자기기부터 영양제까지 다 훑었음.




이번에 중요한 건 고기다.
오빠네 주겠다고 챙기시는 엄마의 픽은 LA갈비. ㅎ
(한우 가격 비교를 하자면 다른 매장과 2만원~5,6만원 차이까지 나는 듯)
조카 만나서 줄 과자도 챙겨두고 :)

나는 화장품 코너쪽에 관심~~~~ㅎㅎ
코스트코는 올 때마다 좋다좋아~~
연회비는 올랐어도 포기할 수 없쟈나.

꿀도 사고. 꿀물로 먹거나 피자에 찍어먹을거다. ㅎㅎ


엄마와 고민하다가 결국
양 많은 미국산 큰 꿀로 픽.



소비가 컸다. 고기 세 개 담으니 뭐.
~~:)
이번엔 다 내돈으로 하하하...하
목살 소분해두시고, 양지도 쟁여두신 울 엄마 ㅎㅎ
드는 생각
1 어쨌든, 절약도 돈이 있어야겠더라.
싸다고 해도 코스트코 연회비도 들지, 대형으로도 사야하니 말이다. 그리고 아는 만큼, 비교하는 만큼 돈 버는 법.
(케찹, 고기, 가전기기 . . 비교해보니 무척 저렴. 코스트코의 위엄을 새삼 느낌)
2 내 가족, 건강 지키고 맛있는 음식 먹으려면 돈은 많을수록 좋다는 사실. 많이 벌어야 함ㅎㅎ
즐거운 시간도 돈으로 살 수 있단 걸 또 느끼게 되더라 :)
오랫만에 엄마와 같이 고기도 고르고, 수다도 떨며 좋은 시간 보내서 기뻤고, 엄마가 사랑하는 코스트코 핫도그도 필수 🌭. 로 데꼬 옴.
건강하게 즐겁게 잘 살아봐요 앞으로도 ~~~♡
아! 그리고 신메뉴 코스트코 떡볶이는 3500원 ! 사진상 김말이 2개도 보였는데, 담에 사먹어보고 사진 그대로 나오는지 지켜볼테다 ㅎ♡ 멜론 아이스크림이었나? 그것도 꼭 먹을테다.. 하하항 :))♡ (벌써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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