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사진만 담고
티스토리에 방출을 안했었는데,
다시
공개 시작.
그 날 그 날 끌리는 책들이 있다.
서점은 2주에 1-2번은 꼭 가게 되는 편이다.
경제지로는 한경도 매경만큼 알차고 가독성도 살짝 더 좋은 느낌도 든다. 신문으로는 매경을 좀 더 선호하는 편.

사피엔스 만화와
3분철학 만화는
나부터 먼저 읽어봐야 할 판이다. (청소년 필독서로 읽히고 있는 책들이다.)

취향도 계급에 따라서 나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더 와닿았나보다.
계급에 따라
보는 게 듣는 게 주위 사람이 달라지니까 말이다.

예전에 누군가가 독서 모임에서 추천했던 책.
#세상끝의카페 이다.
궁금해서 조만간 읽어볼 것 같다.

내 지금 가장 빛나는 나이에
세월을 낭비하고 있는 거 아닌가
자꾸만 자괴감이 들고 있기에
자극적인 책 제목에도 눈길이 갔다.
#가장빛나는나이에싸구려로살지마라


그렇게 자주 가는 서점인데,,
일단 뭐라도 스쳐 지날까 둘러보다보면 내 휴대폰 속에는 새로운 책 제목들이 담겨있곤 한다.
찍은 책들은 대체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본 책들의 목록으로 들어간다.
앞으로도 이렇게 공개할 예정.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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