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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청담동 명화옥 보양식 소곰탕집

by 뷰티화화 2026. 4. 23.





두 번째 방문한
청담 명화옥이다.

아늑한 공간이 로컬느낌 물씬.




이 외국인 남자는 어떠케 이런 곳을 찾았나. 신기할 따름이다 :)










밝을 때 보니까
느낌이 또 다르네.

초록색 입간판이 귀엽고. 특색있다






보통 코스요리처럼도 주문하시더라.

우린 간단히 메인요리만 하나씩 주문했다!





소곰탕 특, 한우직화구이.





아쉽게도
문 앞쪽에 착석해서 의자를 자꾸 앞으로 당겨야했다ㅠ ㅠ

안쪽자리였다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 ㅎ




그랬대도 나갈때는 물론 불편하긴 같았겠지만.










네이버예약하면

조그마한 서비스도 내어주신다 :)









한우 직화숯불구이.


반접시여서
양은 매우 적은 편. (사진은 많아보이기도 함)

한접시는 많으려나?









일본식 이자카야 느낌.


그도 마음에 들어했고. 나도 좋다좋아 :)








다 먹고
나갈때가 되니

어두워졌다.










조명 참 잘해놓으셨따!


소곰탕은 말해무엇. 할 정도로 깊은 맛이다.

요즘 소곰탕 전문점이 곳곳에 생기더라. 요런거 밥집이 난 좋은 듯 하다. 가게를 운영한다면?! !





아래는 지난 번 1번째 방문 사진.





소감



누구랑 무엇을 먹느냐.
사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음식을 같은 공간에서 즐긴다는 것.

그리고 그 음식이 특히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면 더없이 행복한 것.


체인이 아닌 청담동 이곳에만 있는 고런 느낌이어서 더더욱 기억에 남을 식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