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에 위치한
조용한 와인바다.
술이 주가 되기 때문에 안주는 몇 개 없더라.

생각보다 좌석이 많지는 않았다.
조명 분위기는 어두워서 내 취향에 가까웠고.

사장님과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손님 두 분.

와인 두 잔과
모듬치즈를 주문해봤다 :)
요즘 물가에
술 많이 마실거면 보틀이 이득이라는 생각.


술은 간단히!
잠을 잘 자야하니까 ㅎㅎ ❤️
분위기 좋은 데이트 시간이었다 :)
소감
- 다행히 여유로운 분위기여서 자리의 압박없이 앉아있기에 좋았다
- 사실 다양한 메뉴를 기대했는데 오래전에 없어진 파스타 등의 음식들. (외국인이 찾은 이 와인바에 음식 사진들이 있었다는 것)
- 가볍게 앉아 있기에 괜찮으나 더 캐주얼한 분위기를 원하면 다른 곳을 찾을 듯.
친절하신 사장님의
아늑한 연남바 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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