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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마곡역 원그로브 넓은 북카페. 공명 책방

by 뷰티화화 2026. 2. 1.




마곡역 원그로브 근처에 있는
마곡 공명 책방이다.









빵 고를때 장갑은 못보고
쟁반에 그냥 담았었다 ㅎ

(직접 꺼내서 계산해야해서 불편했다. 미리 안내해주심 좋겠다)









타르트, 케이크까지
디저트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크루아상 종류는 7-8천원대로 심히 비쌌음.

이가격이면 난 걍 호텔카페서 먹을듯.











휘낭시에도 있고
소금빵도 보이고

빵순이는 또 눈돌아가고. ㅎㅎ 🍞 🥯 🥐 🥖




담요도 구비되어 있었따 :)








창가쪽은 흡연하는 분들
보임 ㅎㅎ 항상 이쪽은 그렇더라.



내부는 매우 넓은편이다. 💚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다.
단지 히터가 좀 셌다.









이 많은 책들은 어디서 다 구하셨을까.
종류가 다양하다.








메뉴판은 요로케 책모형.


외쿡인분들도 오시던데 불편하실 것 같았다. 따로 메뉴판이 있으려나? 😋









공명책방 대표님 책임. 궁금해서 보려했는데
수다 삼매경에 한글자도 못보고 말았고. ㅎㅎ

또 와야지. 적립한 포인트 쓰러~~:)









적립이 꽤 많이 되더라 👍👍
그래서 손님이 더 많았구나 !


잠봉뵈르 런치할인셋트

그리고 초코바나나타르트와 공명라떼(사진없음)



나중엔 라떼한 잔 더 추가했따 :)












내 절친이 준 선물도 손에 들고
꺅 🩷🩷🩷🩷🩷💘




소감





종이컵도 예뿌네.
북카페라 책이 많아서 편안한 분위기다.
조용해서 딱 내 스탈.

그래서 종종 올 것 같다.
빵의 유혹은 참아내야할 것이고 ... ㅠ ㅎㅎ


다만 2인 이상 오면 얘기할만한 좌석이 부족하단 생각도.
소파석은 4인석이고 거리가 대화나누기 먼 편. 크게 말해야할 듯. ㅎㅎㅎ


1인들을 위한 카페같아서 내 맘에 쏙 든다 :)


다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