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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독특한 컨셉의 신도림역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 씨멘트 문래 / 슈톨렌과 시그니처 초코라떼, 휘낭시에까지 최고

by 뷰티화화 2026. 1. 23.






신도림역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독특한 컨셉의 카페다.

씨멘트 문래.










금속 가게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특이했다 ㅎ





물 멍 때리라고 네이버 소개가 되어있던데
그 앞자리에 앉게 되었다.

알고보니 내 생각엔 여기가 처음 왔을 땐 가장 명당일 듯. ㅎㅎ 럭키했다 🍀









뒷 쪽은 단체석처럼 넓은 테이블도 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도 일부 있었는데

요론데서 집중이 되나? 신기신기










그래도
나름 조용한 편이라 괜찮나보다 ㅎㅎ


2층도 그렇고 대부분이 여쟈다아



1층

1층 입구

1층

1층






1층으로 주문을 하기 위해 내려가봤다.



오 이 연기 가득한 디저트 🍨 품은 공간은 뭐죠? 특이했다😍

토스트와 휘낭시에







주문한 메뉴들이다.
리뷰도 쓰고 휘낭시에도 야무지게 챙긴다 ㅎㅎ


정성껏 나와서 감동♡









받는데까지 시간이 걸린다더니 (일부러 더 시간 늘여서 말씀하신듯ㅎ) 금방 나온 편이었다.


앞에 주문 손님은 많았음 :))



시그니처 초코라떼 1개
아메+슈톨렌 셋트


휘낭시에는 덤 ❤️








사실
초코라떼 말고

현미 들었다는 시그니처 또 다른 메뉴를 주문하고 싶었다. 그러나 품절~~~



초코라떼가 생각보다 달지않타 😍👏👏👏








초코라떼가 많이 달지도 않고 신선한 맛이면서도 슈톨렌도 맛있어서 깜짝!


슈톨렌 요런 맛이었어?

(언젠가 다른 곳에서 먹고는 입에도 안 덴 디저트인데말이다. 딱딱하고 내 입맛엔 가격만 비싸다고 생각했었따아)


아메도 굿굿.




1층

2층

1층







중간에 베터리가 나가서
함께한 지인의 폰으로 사진을 이어서 찍기 시쟉함 ㅎㅎㅎ



엽서도 있고.
여기저기 이 곳 카페 씨멘트만의 독특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소감




역시 새로운 공간은 언제나 뇌를 깨운다. 🧠


신도림역 근처에 일부러 올 일은 많지 않은데 이 주변에 올 일이 생기면 또 들르고픈 곳이다.

슈톨렌이 마음에 들었고, 디저트들이 정성스레 맛있어보이더라. 시그니처 메뉴들~~:)

물 멍 💦 까지는 스피커와 노트북이 가려져서 즐겼다고 하기엔 모자랐지만 파란색의 물을 바라보니 힐링은 되더라
💙💙


무엇보다
메뉴들 기본에 충실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