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독특한 컨셉의 카페다.
씨멘트 문래.


금속 가게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특이했다 ㅎ
물 멍 때리라고 네이버 소개가 되어있던데
그 앞자리에 앉게 되었다.
알고보니 내 생각엔 여기가 처음 왔을 땐 가장 명당일 듯. ㅎㅎ 럭키했다 🍀

뒷 쪽은 단체석처럼 넓은 테이블도 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도 일부 있었는데
요론데서 집중이 되나? 신기신기

그래도
나름 조용한 편이라 괜찮나보다 ㅎㅎ
2층도 그렇고 대부분이 여쟈다아




1층으로 주문을 하기 위해 내려가봤다.
오 이 연기 가득한 디저트 🍨 품은 공간은 뭐죠? 특이했다😍
토스트와 휘낭시에 꺗

주문한 메뉴들이다.
리뷰도 쓰고 휘낭시에도 야무지게 챙긴다 ㅎㅎ
정성껏 나와서 감동♡

받는데까지 시간이 걸린다더니 (일부러 더 시간 늘여서 말씀하신듯ㅎ) 금방 나온 편이었다.
앞에 주문 손님은 많았음 :))
시그니처 초코라떼 1개
아메+슈톨렌 셋트
휘낭시에는 덤 ❤️


사실
초코라떼 말고
현미 들었다는 시그니처 또 다른 메뉴를 주문하고 싶었다. 그러나 품절~~~
초코라떼가 생각보다 달지않타 😍👏👏👏



초코라떼가 많이 달지도 않고 신선한 맛이면서도 슈톨렌도 맛있어서 깜짝!
오 슈톨렌 요런 맛이었어?
(언젠가 다른 곳에서 먹고는 입에도 안 덴 디저트인데말이다. 딱딱하고 내 입맛엔 가격만 비싸다고 생각했었따아)
아메도 굿굿.






중간에 베터리가 나가서
함께한 지인의 폰으로 사진을 이어서 찍기 시쟉함 ㅎㅎㅎ
엽서도 있고.
여기저기 이 곳 카페 씨멘트만의 독특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소감
역시 새로운 공간은 언제나 뇌를 깨운다. 🧠
신도림역 근처에 일부러 올 일은 많지 않은데 이 주변에 올 일이 생기면 또 들르고픈 곳이다.
슈톨렌이 마음에 들었고, 디저트들이 정성스레 맛있어보이더라. 시그니처 메뉴들~~:)
물 멍 💦 까지는 스피커와 노트북이 가려져서 즐겼다고 하기엔 모자랐지만 파란색의 물을 바라보니 힐링은 되더라
💙💙
무엇보다
메뉴들 기본에 충실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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