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원그로브에 많은 식당들이 생겼고,
여전히 생기고 있다 !
친구와 찾은 바토스앤폴리스 ❤️
일단 메뉴판. 알록달록 힙하다 :))

바토스는 이태원에 있는곳을 가봤었고,
타코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
여기 원그로브 마곡 바토스는 폴리스피자와 같이 운영한다.
1+1 행사로
코로나 칵테일과 또 (이름 까먹움ㅎ) 다른 술을 주문했고.
가격이 하나에 무려 18.0 ?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좀 아깝긴하담. ㅎㅎ
행사라는 것과, 오랫만의 음주라서 비주얼때문에 순간 혹했따.
소고기와 고수가 있는 타코를 픽.
(3조각 18.0 쯤? 비싸단 생각. 양도 적었다.. 이태원서는 뭔가 푸짐하게 먹었었는데.. 그 때 뭐 시켰나 기억삭제 )


자리는 아쉽게도
피크타임이라서 바깥쪽이다.
아까까진 안쪽도 꽤 자리가 많았었다. 친구 기다리다가 벌써 자리가 많이 차 있더라.


양이 꽤 많은 술잔 속 알코올 ㅎㅎㅎ
한참 bar좋아하고 음주문화를 즐겼던 그 때 그 시절. 머릿속에 떠오르던 코로나의 추억이 스쳐가고
오랫만에 마시는데도 많다는 생각? !! 한참 나눠마셨다. (그래도 줄지가 않는 마법 ㅎㅎ )

로제 파스타도 시켰다.
굿굿. 딱 예상했던 그 맛이다.

자리가 패밀리레스토랑스러워서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여기를 오자고 내가 먼저 말한거임)
예약하고 가면 훨씬 더 좋겠더라


무엇보다
한국말 연습 많이 하신듯한 외국인분들이 서빙을 하셔서 여기가 이태원인가?싶기도 하고 ㅎㅎ
외쿡인들이 마곡 주변에 이제 좀 보이더라.
한국이 더 세계적인 나라가 되버린 것 같다라는 생각:)


사람들이 오고가는 게 다 보여서 자리가 아쉬웠으나 대화에 집중하니 그나마 괜찮았고.
다음엔 안쪽자리에 앉아야지~~~:))
전체적으로 가격대는 있다.
할인권 1만원을 받았기에(5만원이상 나와서 이벤트행사로 받았고) 요거 쓰러 1월에 한 번 더 갈 것 같다 헷
오랫만에 친구봐서 힐링도 하고. 찜해놨던 맛집 들러서 기분 좋았고.
나중에 피자 🍕 먹고플 때 가도 좋을 듯 하다.
점점 좋아지는
원그로브 마곡~~~~~~~~:)
동네가 천지개벽했고 여전히 진행중으로 보이고.
대기업의 힘인가싶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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