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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용산 해방촌 분위기있는 루프탑 카페 콤푸트(컴포트), 경치만도 감상 가능

by 뷰티화화 2025. 4. 20.




왠지 오늘
자연을 만끽하고 싶어졌다.

벚꽃도 폈었는데 남산을 가야지~~ 마음만 먹다가 놓쳐버린 후, 오늘에서야 남산을 걷기로 한다 ㅎㅎ
(벚꽃은 다 저버림, 역시 타이밍이죠 뭐든~~:))




종각역에서 명동 롯데와 신세계를 지나 남산공원에 올랐다.
성곽길도 지났고 주차장을 거쳐 결국 루프탑까지 다다랐다는 사실.

의지의 한국인 여기 있찌요..😆

(약간 헥헥댐. 결국 승리했다 ! )

충무로에서 남산까지 걸었던 기억은 있는데 요런 루트는 첨이고 중간부턴 익숙했음.


커피 안 사도 루프탑 이용 가능이라니









마치 여긴 작은 외쿡.

외국인분들이 어떠케 아시고들 자꾸 오시는거다.







가장 좋아하는 시간 🫢🌸💘






콤포트 카페라고 해야 네이버에 나올까말까한
흔한 이름이었고,

바로 옆 카페는 콤포타블?! 두 개가 헷갈림. 관광객들은 착각하여 잘못 들어가기도 하나 보더라.. 호홋











저녁7시가 다 되서 도착했었나?

약 1시간 머물고 떠났는데~~~:)) 벤치가 매우 감각적 ❤️



딱 맨 앞줄 명당자리에서 구경한 번 잘했습니담 ㅎㅎ



(과자 챙긴 거 있는데 뜯진 않았다 ㅎ 서울역으로 내려가면서 야무지게 먹었고요)



요런 문이 열려 있어 곧장 들어갔음






남산공원에서 오니 바로 루프탑이었고,
아랫쪽에서 보면 여기가 4층인듯 하다.

연인끼리 오면 더 좋은 곳이고, 혼자와도 잠시 앉아 멍때리기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

(욕심 부리쟈면 남산타워쪽이 아니라는 게 약간 아쉬운 정도?)



카페는 남산타워 방향 보는 뷰를 찾아서 가봐야겠다.




결론


  • 남산도서관 근처니 종종 와야겠다 :)))

굿즈도 있고 하다던데 특히 평일엔 내부구경도 해봐야지 ♡

  • 외국인 친구 나도 사귈꺼다아 공부하쟈 영어,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