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가서 마음에 드는 건 사진으로 담는 게
안심이 된달까.
그냥 눈으로 봐둬도 될것을 꼭 저장을 해둔다 :))
잠깐 들러도 매의 눈으로 체크~
불편한 편의점 렌티큘러라고 하나? 새 개정판이 보여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표지도 이쁜게 좋은 나같은 사람은 사고픈 욕망 불끈 ㅎㅎㅎ

전지적 어린이 시점
아동교사가 쓴 책 같았다. 어린이의 통통튀는 말과 순수함을 담아낸 책인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을듯.

나의 하루는 병원에서 시작된다
초보의사의 실제 살아가는 모습은 어떨까? 호기심이 들어 잠시 집어들었다. 이국종 교수님이 생각나는 순간...
환자들을 바라보며 치료하고 상대하면서 느꼈을 다양한 감정들을 엿보고 싶기에 찜.
(영풍문고는 무조건 신간만 놓여있지는 않기에 몰랐던 책들까지 알게 될 때가 많다)

슈뻘맨이 뭔가했네 ㅎㅎ
슈퍼뻘짓의 약자란다. 🤣
조카가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와서는 사고 싶은 책이 생겼다기에 뭔가 싶었다. 만화책이라고 처음부터 밝히며 당당하게 요구한다. (그래~ 아무렴 어때. 책은 책이지 ㅎㅎ)
초판한정 전자파차단스티커가 들어있다기에
빨리 사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하고. ㅎ 바로 교보문고 온라인으로 주문함.
'광화문에 100권 있어~ 걱정마 ' 안심시켜줌. ㅎㅎㅎㅎ

숨은 범인 찾기
이것도 사줘야지. 뒤에 보니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 사주면 좋아할 것 같다. 하나 원한다고 하나만 주기 보단 두 개로 선물해주는 센스 있는 고모니까 ~~:)) ㅎㅎ

돈의 속성 개정판.
2020년에 나온 책은 집에 보물 모시듯 있지만 이 책도 자꾸 탐나는 것. ㅎ
두꺼워졌기도 하고 더 좋아보인다아아

결론
마감 10분전 들르는 서점도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아는 만큼 보인다. (슈뻘맨이 베스트셀러에 있구나 ? 나만 몰랐군 ㅎㅎㅎㅎ)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고 잊혀지기에 자꾸 새롭게 지식을 채워넣어줘야 한다. (돈의 속성 다시 봐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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