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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한티역 강남 롯데백화점, 초밥과 회 사고 더 콘란샵에 들름

by 뷰티화화 2024. 10. 5.






스피커에 관심이 많다. 청각이 발달되어 있기도 하고 매우 예민한 편.







오랫만에 강남 롯데백화점 더 콘란샵에 들렀다.




ruark r410 모델.

수작업 나무 그릴이라니 :) 그래서인지 더 고급스러워보였다.
가격은 무려 325만원 ...  ㅎㅎㅎㅎ  이것보다 가로로 더 넓은 모델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당연히 훨씬 비싼 모델이었고.


혼네 노래가 나와서 🎶
그 앞에서 한참을 서서 스피커를 바라봤다. 마성의 목소리다.














특히 앨범 모양이 고대로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듯 보였다.











조카에게 선물로 줄까 했었던 조명등인데
못보던 돼지와 코끼리가 보였다.
(결국 안 샀었던.. 금방 질려할 것 같아서 요즘엔 현금용돈이 최고라고 느낀다~)


귀여워서 사진에 담았다.

토끼 미피는 큰 게 예쁘더라. 작은 것들보다 ㅎ











책상에 요즘 꽃혀서인지 잘 보인다. 뇌의 신기한 현상.
관심있는건 눈에 잘 보인다는 사실.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한데 가격이 어마무시한 정도다. 4-5백만원 했던 것 같다.




더 콘란샵에 오면 눈만 높아진다. ㅜㅜㅋㅋㅋㅋㅋ ㅋ



책상 받침 디자인이 참 멋스럽다. 이런 디테일이 바로 명품의 품위겠고.












오늘은 대략 쓱 겉핧기만 했다. 저녁이 되어 급 배가 고파졌기 때문. ㅎㅎ



멀리서 둘러보니 다른 주방용품이나 그릇들. 전에 봤던 기억에  비슷해보이는 것들은 패스~:)

프랑스 향수, 방향제도 살짝 구경했다. (가격이 나날로 천장부지로 솟는다. 아파트처럼 물가도 폭등 .  )












깜깜해지고 날씨는 비교적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아진 듯 나에게는 살짝 더운 날씨였다.


더 많이 걸어다니려고 했건만. ㅋ 그래도 만 보를 채웠다.
(아직까지 얼음물 필수 )











강남 롯데백화점 더 콘란샵에서 나와 맞은 편으로 길을 걷다보면 한티역 반대방향으로는 우뚝 솟은 롯데타워 빌딩을 볼 수 있다 !

반짝반짝 바뀌는 조명에 자꾸 시선이 간다. 멋지다멋져~~
(저긴 지금도 사람이 바글바글 하겠찌? . )





더 콘란샵은 언제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이다.
감각도 올려준다.

고급 디자인들을 보다보면 내 안목도 어느 새 올라간다고 믿음 ㅎ





만보걷기 성공




오늘은 시무룩했던 나를 위해 회와 초밥을 대접해주기로 한다.

어제 청약 계약 문제로 상당히 고민하다가 새벽 4시가 넘어서 잤더니 눈도 찌리릿 시리고 우울이 심하기도 했다.
(신축, 대단지, ㄷ자 부엌... 포기하기 쉽지 않았다. 아하하핳...)




회 먹고 다시 내 일상으로 돌아가쟈. 더 좋은, 고민없이 go하는 좋은 집이 다시 오겠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