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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송도 자이제일풍경채 11공구 모델하우스&송도 카페꼼마에서 본 것들

by 뷰티화화 2024. 3. 3.






오후가 2시가 다되도록 침대에 붙어있다가 엄마를 마주치기 전에 서둘러 나왔다.

송도 자이풍경채로 직행.
집 내부 구조도 미리 봐두고 인천 사람들의 관심도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바글바글. 인기가 많다. 새아파트에 대한 로망. 청약도 잘 될 것 같다.


84 가 괜찮았고 101은 복도가 넘 길고 좁아서 별로였다.
3,5단지에 있는 111 타입은 복도가 길어도 거실이 훨씬 쾌적한 느낌이 들었고 아까 봤던 101보다 덜 조잡하다. 101은 여분의 방을 터서 거실을 넓혀놓았다. 가구가 많아서인지 답답했으나 111은 비싼만큼 고급져보인다.

디올 경품추첨. 혹시나 나도 될까 기대감에 지켜봤다. 역시.. 로또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시간만 버렸다ㅜㅜ 이제 요행은 더더욱 바라지 말아야지. 부자는 확률게임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1시간을 걸었다. 목적지는 송도 카페 꼼마다. 차비도 아끼고 커피할인 받으려고 왔으나 !
문학동네6기 혜택이 종료되었다. 비싼 돈 주고 먹게되는 상황. 아쉽지만 1달동안 이참에 스벅에서 티스토리수익글쓰기 (2개 셋팅)에 집중해야겠다.

요즘 까무라지고 무기력에 시달린다. 왜일까. 예민한 눈때문일까? 건강이 안좋나? 아님 내 의지의 문제일까.

다시 회복하자. 이럴땐 글이나 쓰자. 아무생각없이 그냥 하는거다. 수익화를 위해서.

-연금에 5천만원 넣어 1억 셋팅하고
곧 3억으로 30년후에 4%씩 빼서 써도 줄지않게 만들기.
- 서울 내 집 (신축) 갖기
꼭 올 해 이루자. 엄마아빠도 송도 신축 살게 해드리기.
그러려면 생활비도 많이 드실테니 미리 돈을 모아둬야한다.

고생하셨으니 이제 내 차례다. 정신차리자.




교보문고가 아파트에 들어온다고? 1단지와4단지. 부럽다.




교보문고 들어오는 동에 살고 싶음.


인천은 인천이다. 사람들 수준이 뭔가 낮다. 예의없고 시끌시끌 이기적이고 교양없는 느낌. 서울 잘사는 분들과 비교되는 나만 느끼는 감정을 느꼈다.




미술은 내 취미로 즐기고 싶다. 예술책, 예술가들. 나도 그들에게 배우고 심취하고 그들처럼 느끼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살고싶다.


-내 상업공간에 예술책 셋팅하기 목표.










#어니스트헤밍웨이 명언

행운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모른다.
기회도 그럴테니 내가 준비하고 있어야한다.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일을 하러 나가는 자세.

나도 실행해야 할 때이다.









타일이나 몰딩, 미니멀인테리어..

모 하 를 보고 오니
이렇게 단순한 인테리어와 비교되어 좋았다.

내가 원하는 취향도 더 깊이 알아간다.
내 취향은 고급스럽고도 미니멀한 예술미 있는 집.

일단 서재부터 내 스타일로 넓게 꾸밀거다.
그래서 모하 오피스텔 구조가 굿이었으나 책 놓을 자리가 없으니 탈락ㅜ 집은 넓을수록 방도 많을수록 좋다는 전문가들의 조언과 진리를 알아가고 있다 :)










오늘 보고 싶었던 책들.

책의 세계는 끝이 없다.







오늘 라떼는 훌륭하다. 남자 직원분이 만드신듯. 굿굿이다.








해가 길어졌다. 오후 6시. 이 시간이 좋다. 어둑해지기 직전.
나에게 좋은 날은 다시 언제 또 찾아올까? 해뜨기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믿어보기로 한다.

1.쓸데없는 지출 줄이고 내 소득을 늘린다
2.돈을 모아 투자수익도 2배,10배로 들린다
3. 임장다니고 비교해서 서울 내 집 산다


멋지게 살고 싶다. 나도 . 아직 청춘이다.
화이팅:)  자신감이 다다 ~:)